초코초코케이크! 처음으로 먹는 본누벨 케이크

 본누벨에선 초콜릿만 먹었는데 처음으로 케이크를 먹을 기회가 생겼다. 가또 쇼콜라(보통 가'토' 쇼콜라라고 쓰지 않던가? 무슨 가또라고 쓰면 왠지 사또가 연상되는걸.……. orz)와 쇼콜라만다린.



언제나 풀기 전엔 두근두근. 케이크 상자.

언제나 풀기 전엔 두근두근. 케이크 상자.


흔들흔들=_=;;거리며 집까지 오느라 케이크 모양이(..)

흔들흔들=_=;;거리며 집까지 오느라 케이크 모양이(..)


 케이크를 입에 한입 베어무니 초콜릿을 만드는 곳이다보니 초콜릿 맛이 다른 곳과 달리 입안 가득 진한 초코맛! 이것이 바로 초코 천국이구나♡ 작년, 크리스마스 케이크을 먹었을 때 느꼈던 현기증에 가까운 행복감이 다시 몰려왔다. 아잉♡ 좋아~♡
 BGM은
초코초코초코초코~♪ 나는 초코 인간이다아~♪ (...)

@2006년 2월 19일에 영원이와 함께
2006/02/28 10:30 2006/02/28 10:30
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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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tetizaçăo tracked from Detetizaçăo 2018/07/13 00:54  삭제

    숲의 노래 :: 초코초코케이크! 처음으로 먹는 본누벨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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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splatin 2006/03/01 1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코초코초코초코~
    예전에 술안주로 두부튀김 같은게 나왔는데..
    우리는 두부인 인거야? 라고 했더니... 친구왈.
    그거 한자 그대로 하면 머리에 콩이가득찬 인간이라고(...)

    • 프리니 2006/03/02 09:35  수정/삭제

      두부를 좋아하지만 두부튀김은 술안주로는 쪼-끔 내키지 않을 것 같은데. ^^; 근데 두부인이 머리에 콩이 가득찬 인간인거야? 그럼 초코인은 머리에 초코가 가득?(..);

  2. 2006/03/03 0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 시리즈의 초코는 괜찮았는데 저 케익은 왠지 엄청 달아 보여서 못먹을꺼 같다;;;

  3. morang 2006/03/04 2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가보려고 하다가 이러저러한 이유로 결국 가지않았어요
    만약 갔더라면 동조할 수 있었을까요
    사실 너무 단건 힘들거든요 으하하

    • 프리니 2006/03/06 11:35  수정/삭제

      저는 단맛을'달아서 더 먹고 싶지 않아'와 '달아도 더 먹고 싶어'로 나누는데 본누벨 케이크는 후자쪽이었어요. 보통 케이크는 홍차나 커피랑 마시는데 집에는 둘다 없어서 더 달게 느껴졌던 것 같기도 해요. 초콜릿이 메인이니 기회가 되시면 드셔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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