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답

도리스가 던져준 문답. 바톤을 모른 척하려고 했더니 전화로 쿡쿡 찔렸다. 'ㅂ'a

꽤 길어요. '~'

2006/04/25 15:20 2006/04/25 15:20
프리니

트랙백 주소 : http://preney.net/cgi/blog/trackback/1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혀니다 2006/04/26 0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하는 것 보다 남이 한걸 보는게 더 재미있어요 ㅎ
    비슷한게 하나 있군요. 김치 없이도 잘 사는 사람. 흐흐;;;
    저도 김치 잘 안먹어요. 싫어하진 않고 있으면 먹긴 하는데
    찾아서 먹거나, 없으면 안된다 주의가 아니라서...ㅎㅎ
    학교식당에서도 김치 받아놓고는 손도 안대기도 해요.
    벌받을 일이죠-_-;; 먹으려고 받은건데.. 흠...

    • 프리니 2006/05/16 14:09  수정/삭제

      저는 제가 한 번 하고 다른 사람 것 보는 게 재미있더라구요. 나랑 다른 점이 뭔지 생각하면서 보는 게 더 재밌어서 ^^a

      전 학교식당에선 김치 아예 안받았어요. ^^!;;

  2. morang 2006/04/26 14: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밥류가 좋은데 김치 없으면 못먹겠더라구요
    역시 한식체질이야...

    • 프리니 2006/05/16 14:08  수정/삭제

      김치 안먹음→도시락에 들어있거나 부모님께 혼나면 먹음→꺼내 먹지는 않지만 김치 있으면 맛있게 먹음

      이렇게 발전해 왔는데 10년쯤 지나면 저도 morang님처럼 식사 땐 당연히 찾게 되고, 제가 직접 꺼내서 먹게 될까요? :D

  3. 2006/04/27 16: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치킨은 한식이 아니야 훗훗
    트랙백 보내고 싶은데 이미 다른곳에서 가지고 와버렸기 때문에...

    • 프리니 2006/05/16 13:59  수정/삭제

      MSN에서 얘기했지만 양념치킨은 한식, 프라이드치킨은 양식.
      후후후후; 나의 승리다.-_-V

  4. cisplatin 2006/05/05 1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문답 읽다가 배고파져버렸어;ㅅ;
    나도 일본가서 타꼬야끼, 오꼬노미야끼, 스시!
    이탈리아에서 피자, 인도에서 카레 먹어보고 파~~ 으으;
    대학로에 매운단계를 조절할 수 있는 카레집 있다는데..
    나중에 언니랑 거기 가고파>ㅅ<

    • 프리니 2006/05/16 13:59  수정/삭제

      비슷한 식성이구나. 우린 역시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조건을 잔뜩 갖추고 있어. *^^*
      매운 단계 조절해서 먹는 카레집이라니 가보고 싶다. 단지, 난 매운 걸 좋아하는데 몸에선 안받아서 orz 가장 순한 걸로 먹어야겠지만.
      만나고 싶은데 왜이렇게 바쁘니..;ㅁ; 학기 끝나고 나서야 보게되려나;ㅁ;

  5. 아르마lJJuN@ 2006/05/15 1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과 카레 <- 갑자기 땡겨요우;ㅅ;

    그나저나 튀김우동은, 알바하면서 너무 많이 먹어서 ㅜ.ㅜ

    • 프리니 2006/05/16 13:53  수정/삭제

      난과 카레.
      강가에 가고 싶어요. orz

      튀김우동은 전에 신천에서 커피숍 알바할 때 많이 먹었더니 중독되었나봐요.;

  6. morang 2006/05/17 0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과 카레라면 동대문의 에베레스트도 괜찮아요
    예전에 한산할 때보다는 좀 덜한듯하지만 지금도 나쁘진 않거든요

    (디카 새로 장만하신건가요? 570 구경해보고 싶은 녀석인데 +_+)

    • 프리니 2006/05/17 10:53  수정/삭제

      에베레스트. 지인의 홈페이지에서 봤는데 맛있어보이더라구요.^^
      네. 영원이만 생각하며 있을 순 없어서 고민하다가 데려왔어요. G2와 V570은 만들 때 지향점이 전혀 달라서 아직 친해지진 못하고 있어요.; orz

Powerd by Textcube, designed by criuce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