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간사이 여행기3 : 여기는 물 속, 카이유칸(海遊館)

 나는 평소에도 서울 COEX 아쿠아리움을 몇 번이나 갈 정도로 수족관을 좋아한다. 원래는 볼 수 없는 반짝반짝한 세계를 유리벽 하나 사이로 볼 수 있다는 게 좋다. (동물들은 좁은 곳에 살다보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서 조금 미안하지만. ^^;) 그래서 일정에 카이유칸(海遊館)을 넣었다. 여러번 간사이 여행을 왔던 친구도 카이유칸은 가본 적이 없는 코스라 한층 발걸음이 가벼웠다.^^

카이유칸

카이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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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02:02 2010/11/05 02:02
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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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terrupt 2020/04/21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s for finally writing about >숲의 노래 :: <Lov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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