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무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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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밀문답이라니. 덜덜;
누굴위한 문답인걸까. (머엉) 질문을 보여주지 않으면..대답해놓은걸 보는 의미도 없잖아=ㅁ=;;;
그나저나 내가 꽤 많이 나왔네ㅇㅅㅇ; 뭘까나..;; (궁금궁금)
몇 번 만난 적이 없지만, 블로그의 글이라던가 전에 지하철에서 얘기했을 때라던가 좋은 느낌을 주셨거든요.
게다가 전에 올라온 사진에 아름다움이 한층 올라가셨더군요!; 그래서 더더욱. >_<;;
덥썩! 부비부비.
전 저거 문답 못물어보겠던데 ㅡㅠㅡ 주변에 하신분들도 많고 절 몇몇 질문에 찍어주신분도 많긴 한데 왠지 문답 물어보기가;;
지식인에서 문제만 메일로 보내주는 친절한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 메일보내기에 지쳐서 블로그에 올려버린건가.; 문제를 보면 네이버에서 시작한 건데 문답 만든 사람이 상심했겠어;;
난 이미 낚인 몸. 파닥파닥;
네이버에 문제를 공개한 사람이 있더라구요, 거기서 보시는 방법이 가장 편하겠고, 궁금하셔서 바톤 받으실 거면 메일 주소 비공개로 알려주세요. ^_^
길어서 가립니다.
RedBaron님 블로그에서 퍼옴 입원 o <-- 국민학교때 많이 했었음. 폐렴에 온갖 잡병! 골절 o <--오른쪽 팔만 골절이 안 일어났었습니다; 너무 많음; 헌혈 x 실신 o <--과다출혈로 인한 실신 결혼 ..
음 총맞아도 잘 죽는건아니니..
뭐랄까 질문들이 신선하네. 재밌는걸~
도둑이라.. 난 내방만 와장창 털렸었는데 흑흑..
치마들추기라니.. 나 중학교 1학년때 왠 여자선배가 다른선배 치마를 들추려다 잘안되니까 갑자기 나보고 좀 도와달라고 한적이 있던 기억이.. 하하..
오빠도 가져가서 한 번 해봐.
처음에는 다들 O, X만 썼었는데, 옆에 설명 쓰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재밌어진 것 같아. 설명 쓰고 싶은데 안쓴 것들이 몇개 있는데 이미지 관리상 생략했어.;
그 선배는 나랑 비슷한 사람일지도. 얼마나 많이 당했으면 보복하려 했겠어! (괜히 감정이입중) ;ㅁ;/
헌혈은 정말 자주했었는데 이제는 적십자가 싫어서 끊었어요
붙잡는 아줌마들도 너무 싫고
제발 자발적으로 하게 만들란 말이야...
우리 나라는 필요한 혈액에 비해서 헌혈하는 사람이 너무 적으니까요. 억지로 헌혈을 강요하거나, 헌혈해서 생기는 사고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는 적십자는 저도 싫어해요. 흔한 B형이지만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헌혈해요. ^^;
지희님의 [문답] 스킨쉽 문답에 트랙백.
봉인해제.♡
사랑스럽지 않아서 실망하시면 어쩌나라고 생각했는데 즐겁게 봐주셔서 다행이네요. 혹시 친해져서 만나게 된다면 쓰다듬어주세요! <-;;;;;
아니, 어떻게 아셨어요. 사실 제 정체는 사람이 되기 위해 99번 실패하고 100번째 성공한 아메바 기억력 고양이입니다. <-;;;
스킨쉽 문답이라니..정말 문답들이 많구나=ㅅ=;;
머리쓰다듬기는 나도 좋아해>ㅅ<
그래서인지 왠지 모르게 미용실가면 머리하는게 기분 좋더라고;
앗! 근데 언니 RSS형식이 뭔지 모르겠어!!;
주소바뀌어서 이글루에 다시 신청하려 했는데..뭔가 모르겠음;
돌아다니다보면 문답이 하루에 하나씩 나오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지. :)
머리 쓰다듬기 좋아하는구나! 그럼 다음부터 만났을 때 쓰다듬어야지...♡
숲의 노래 RSS주소는 http://preney.net/cgi/blog/rss
대부분의 블로그에서 주황색으로 되어있는 RSS 버튼을 클릭하면 나오는 주소를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OK. :D
헛-_- 그래요?? 남자인 저는 한달에 한번 정도 컷을 하는데...
매번 머리 감겨주고 다 해주던데;;;; 여자는 머리가 길어서 안해주나-_-;
아니면 머리가 길어서 자르면 아래로 뚝뚝 떨어지니까 감겨줄 필요가 없는걸까요?
남자는 짧으니까 머리카락이 막 섞이니까 꼭 감아야 하고.. 그런건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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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 삼국지 점이라니 저도 한 번 해봐야 하겠는데요!
AKI님은 일어 하시니 해보시고 트랙백을! +_+
서로의 블로그에게 맞트랙백하는 훈훈한 커뮤니케이션이 해보고 싶습니다.(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