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살아가다/거울에 비친 나' : 12

  1. 2010/01/13 삼국지 무장점 (2)
  2. 2006/08/08 잠자리 문답 (8)
  3. 2006/07/05 비밀문답 (22)
  4. 2006/06/20 내 인생의 경험치 (10)
  5. 2006/06/07 사랑스럽지 않은(;ㅁ;) 스킨쉽 문답 (14)

삼국지 무장점

돌아다니다가 많이 보여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해본 삼국지 무장점.
해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링크(일본어) → http://my3594.net/evaluation/

占いの結果貴殿は君主タイプでござった!
점의 결과 그대는 군주타입이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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統率力と魅力が高いあなたは君主タイプでござる。自ら実務を行うというよりは、適任の人物を選び結果を得るというのが得意でござろう。但し周りの者をイエスマンで固める事はせずに多少耳の痛い意見を言う者も側に置くと良いですぞ。
貴殿が向いている職業:プロデューサー、政治家
통솔력과 매력이 높은 당신은 군주타입이오. 스스로 실무를 담당하기보다는 적임자를 선택해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특기라 하겠소. 다만 예스맨만 주위에 두지 않고, 조금은 따끔한 의견을 내는 사람을 주위에 두는 것이 좋소.
그대에게 어울리는 직업 : 프로듀서, 정치가





あなたと似ている武将は陸抗殿でござる!
그대와 비슷한 무장은 육항공이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あなたの能力と似ている武将は陸抗殿でござった。
그대의 능력과 비슷한 무장은 육항공이었소.











但し周りの者をイエスマンで固める事はせずに多少耳の痛い意見を言う者も側に置くと良いですぞ。
이 부분은 보고 뜨끔했지만 나에게 가장 안어울릴 것 같은 직업을 추천해주다니!! 두 번이나 했는데 내 취향이라고 나온 작가가 마음에 안들어서 안올린 독서취향 테스트도 그렇고 테스트들이 날 잘 못맞추는듯;;

육항이 누군가해서 검색해봤더니 나름 유명한 사람이었다.; 공부를 합시다. OTL
2010/01/13 14:03 2010/01/13 14:03
프리니

잠자리 문답

오늘 시스에게서 받은 따끈따끈한 잠자리 문답(...)

받은 경로 : 츠카사 → 유하 → 햎이 → 다라 → 켄신 → 아이 → 토리 → 주자낭랑 → 마녀 → 더덕 → 새커린 → 미령 → 비오네 → 텐 → Licifer → 아르마lJJuN@ → cisplatin → 프리니

1. 몇 시에 주무시나요?
→ 보통은 12시 이후

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
→ 바닥(..) 왠지 어감이 안좋다. 이불 위로 데굴데굴.

3. 주로 몇시간 주무시나요?
→ 8시간~그 이상.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부럽다. o<-<

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
→ 엄마의 목소리가 한없이 높아지도록 일어나지 않는다. 예전에 대학교 OT갔을 땐 옆에서 술마시고 게임하는 옆에서 13시간 잤었다. (눈이 와서 급하게 돌아간다 만다 학교랑 학생회랑 옥신각신 하는 바람에 추위에 떨어서 지쳤다고 변명 중. orz)

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  내 마음 속의 독이 아직 빠져나가지 않아서 차마 옮길 수가 없다.

6.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
→  밝거나 시끄러우면 짜증낸다. 누구나 그렇지 않나?;

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 잘 때 입는 원피스를 입는다. 다 빨아서 없으면 그냥 큰 박스티.

8.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
→ 난 자고 있어서 내 잠버릇을 모르겠다. -ㅠ-

9. 몽마( = 서큐/인큐)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 서큐,인큐라고 부르는 건 마비때문일까? 서큐버스, 인큐버스라고 제대로 불러줬으면 좋겠다. orz 안믿는다.

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바톤입니다 :3]
→ 아래 쪽에서 바톤 전해줄 사람 정하는 걸로 기운이 빠져서 이번에는 꿀꺽. 냠냠.
2006/08/08 16:52 2006/08/08 16:52
프리니

비밀문답

[문답] 비밀문답에 트랙백. 이 문답의 묘미는 내 이름이 어디에 들어가 있는지를 찾는 데 있는 것 같다;;

[질문을 시작하기 전 지킬 것]
1. 포스트 자체에 질문 내용을 개시하지 말것
2. 만약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용을 메일로만 가르쳐 줄것
3. 단, 메일을 통해 질문을 받은 사람은 무조건 바톤을 받아야 함.

길어서 닫기

2006/07/05 12:42 2006/07/05 12:42
프리니

내 인생의 경험치

도리스네서 가져온 내 인생의 경험치. 블로그가 아니라서 트랙백은 없음.;

길어서 가립니다.


71/158
선택지가 너무 모호하다.;
2006/06/20 12:15 2006/06/20 12:15
프리니

사랑스럽지 않은(;ㅁ;) 스킨쉽 문답

 지희님의 [문답] 스킨쉽 문답에 트랙백.

봉인해제.♡



 지희님, 사실 제가 사랑스럽지 않아서 답변도 사랑스럽지 않아요. o(T^T)o
2006/06/07 18:55 2006/06/07 18:55
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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