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살아가다/프리니, 살아가다' : 22
- 2010/01/27 티스토리→텍스트큐브 트랙백 문제 해결!
- 2010/01/14 손시린 나를 위한 '컴퓨터장갑'
- 2010/01/05 영화 티켓을 돌려줘! (8)
- 2009/12/11 우리의 기념일. (2)
- 2009/10/29 2009년 괌 여행기5 : 마이크로네시안몰-메이시스~미국 쇼핑몰 분위기, 미국식 중국음식 맛보기
트위터에서 티스토리 쓰시는 분께서 내 블로그로 트랙백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텍스트큐브에 문의를 올려놓은지 며칠... 드디어 답변이 달렸다!
플러그인 전부 끄기는 해봤었지만 플러그인 폴더를 전부 삭제 해보는 건 안했었는데
전부 지우고 기본 플러그인만 올리니 트랙백이 받아진다!
백업받았던 플러그인 중에서 트랙백 체크를 켜면 또 트랙백 송신이 안되서 그 플러그인은 포기.;;
신난다. 해결했다♪
여기까진 안오시겠지만 bada님 감사합니다(_ _)
tags : 텍스트큐브
살아가다/프리니, 살아가다
2010/01/27 02:26
손시린 나를 위한 '컴퓨터장갑'
TV에선 '가장 추운 날'이 계속 변경되고 있는 것 같다. 추위를 많이 타는 나로썬 오늘까지 춥고 내일부터 풀린다는 기상청의 예보를 믿고 싶지만 기상청은 다 양치기 소년의 후예들이니…;
주문한 다음날 도착하는 대한민국 택배를 찬양합시다. ☆승리의 배달민족★☆승리의 배달민족★☆승리의 배달민족★☆승리의 배달민족★☆승리의 배달민족★(그 배달이 아닌 건 알지만 상관없어;)
요즘 바빠서 네일샵에 갈 틈이 없다보니 벗겨진 네일은 무시하시고(;;) 사진에 살짝 나온 것처럼 보풀이 살짝 일어나긴 하는데 싸니까.; 나는 컴퓨터장갑이라길래 손가락이 뿅뿅뿅 뚤려있는 그런 장갑을 생각했는데 도착한 물건을 보니 손등을 덮어주는 방식이었다. 지금도 끼고 타이핑 하고 있는데, 이렇게만 해줘도 꽤 손이 따뜻해서 버틸만해졌다.
우리 회사의 사무실 난방은 냉·온풍기로 하고 있는데 내 자리론 직접 따뜻한 바람이 오질 않다보니, 냉·온풍기 온도는 30도인데도(!) 무릎담요를 2개나 덮어도(!) 나에겐 춥다; 그래서 요즘엔 손을 호호불며 일을 하고 있는데, 계속 이어지는 한파에 지친 나는 버티다못해 왠지 있을 것 같은(!) 컴퓨터 장갑을 옥션에서 검색했다. 그랬더니 있다?! 망설임 없이 사무실 용, 집 용으로 두 개를 질렀다.

색깔은 랜덤배송, 하지만 둘 다 내가 좋아하는 색이다♥
사진에 있는 보푸라기는 일어난 게 아니라 그냥 먼지가 붙어있는 거였다. 깨끗하게 떼줬으면 더 좋았겠지만, 개당 2,400원*2개+배송비 2500원을 생각하면 납득할만한 수준.

☆승리의 배달민족★
키보드를 두드릴 때 손이 시려서 손을 비비고, 호호 바람부는 것에 지친 사람은 한 번쯤 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단, 싼 가격만큼 높지 않은 퀄리티는 각오하고;)
tags : 컴퓨터장갑
살아가다/프리니, 살아가다
2010/01/14 13:43
영화 티켓을 돌려줘!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 줄 알았는데 이글루스에 동지가 많아서 오랫만에 트랙백.
작년에 인터넷 뉴스에서 영화티켓을 영수증으로 대체하는 건 자원 절약이 된다며 호의적으로 다룬 기사를 여러 건 봤었다. 영화 티켓 양극화, 초라하거나 화려하거나 (via.세계일보) 이 기사에서는 어느 쪽의 손도 들어주고 있지 않지만 요즘 영화관이 불황이라 어쩔 수 없다는 기사가 꽤 많이 났었다. 그런 기사들을 읽고 한동안 주로 가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영수증 쪼가리(!)를 주는 게 아닌가 긴장하면서 표를 뽑았고, 다행히 연말까지 무사히 티켓을 모을 수 있었다. 그리고 작년 12월 24일에 집에서 멀지 않은 CGV야탑에서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티켓을 발권했을 때 무사히 티켓이 나오는 걸 보고 가슴을 쓸어내리고 1월 1일 새벽 1시 50분-_-;에 하는 IMAX DMR 3D 〈아바타〉를 보러 CGV왕십리에서 티켓을 발권했는데 나를 반겨주는 건…

내가_정말_어처구니가_없어서.jpg
나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꾸준히 영화티켓을 모아왔는데! 이 영수증 쪼가리(...)는 대체 뭐냐, CGV! (/-_-) / ㅛ 사실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를 보러 갔을 때 실수로 아바타를 선택해서 다른 점포건인데 발권하겠냐고 물어봤었는데 그냥 취소를 누르고 나왔었다. 그 때 운명을 느끼고(...) 발권을 같이 해뒀어야 했는데!! ㅠㅠㅠ 32,000원짜리 종이 쪼가리라니!!! ㅠ.ㅠ 영화는 좋았는데 영화 시작하기 전까지 계속 기분이 안좋았다.
그리고 지난 3일, CGV강변에 〈판타스틱 Mr.폭스〉를 보러 갔을 때 또 나를 반긴 건 종이 쪼가리!!!였다. OTL

메가박스에_걸려있을_때_볼걸_.T_T
결론은 영수증 티켓 싫어! 예전 영화 티켓을 돌려달라!
p.s. 같이 간 친구와도 얘기했던 건데 CGV는 다른 영화관 티켓보다 큰 크기의 영화 티켓을 내놔서 티켓북에 꽂기 힘들게 해서 티켓북의 포맷을 바꿔놓더니, 이제는 메이저 3개 극장 체인 중에 제일 먼저 영수증티켓을 내놓는 걸 보면 고객들을 불편하게 하고 싶은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 =_=
살아가다/프리니, 살아가다
2010/01/05 01:45
우리의 기념일.
우리가 연인이 된 기념일.
분위기 좋은 조용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소근소근 이야기를 하고 까르륵 웃는 즐거운 시간.
우리가 지금까지 계속 같이 있었을 수 있었던 건 곰곰씨의 덕이 크다고 생각해요.
Love you-♥
more..
살아가다/프리니, 살아가다
2009/12/11 23:59
2009년 괌 여행기5 : 마이크로네시안몰-메이시스~미국 쇼핑몰 분위기, 미국식 중국음식 맛보기
사랑의 절벽을 구경하고 향한 곳은 마이크로네시안몰이었다. 인터넷 후기를 검색해보면 괌에 왔으니 쇼핑을 잔뜩해서 돌아가야 할 것 같았지만 한국에서도 쇼핑을 잘 안하는 내가 외국에 왔다고 갑자기 쇼핑의 달인이 될리가 없잖아!; 구경만이라고 하자 싶어 들어가봤다.

주차장에서 조금 걸었을 뿐인데 더위와 습기에 지쳐서 내부로 들어가서 몸을 식힌 후에 가장 가까운 첫번째 가게에서 처음 본 것은

마이크로네시안몰 입구. 구도가_왜_이런가요.jpg
주차장에서 조금 걸었을 뿐인데 더위와 습기에 지쳐서 내부로 들어가서 몸을 식힌 후에 가장 가까운 첫번째 가게에서 처음 본 것은
길어서 접어두기
살아가다/프리니, 살아가다
2009/10/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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