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경험치

도리스네서 가져온 내 인생의 경험치. 블로그가 아니라서 트랙백은 없음.;

길어서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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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가 너무 모호하다.;
2006/06/20 12:15 2006/06/20 12:15
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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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해서 해봤습니다. tracked from SweetCorn의 작은 세상 2006/06/27 14:19  삭제

    RedBaron님 블로그에서 퍼옴 입원 o <-- 국민학교때 많이 했었음. 폐렴에 온갖 잡병! 골절 o <--오른쪽 팔만 골절이 안 일어났었습니다; 너무 많음; 헌혈 x 실신 o <--과다출혈로 인한 실신 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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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splatin 2006/06/20 2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소총으로 총격 당함=_=;;;
    답이 O이면 이 선택지를 할 수 없게 만드는 질문인거 같은데. (머엉)

    • 프리니 2006/06/21 15:14  수정/삭제

      소총으로 맞아도 다리를 맞는다던가 팔을 맞는다던가 하면 살아있을 수 있겠지. 의외로 군대 갔다온 사람들 중엔 있을지도 몰라.;

  2. 세리오스 2006/06/21 00:25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감둥.@_@/

  3. Dreamer 2006/06/21 0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총맞아도 잘 죽는건아니니..
    뭐랄까 질문들이 신선하네. 재밌는걸~
    도둑이라.. 난 내방만 와장창 털렸었는데 흑흑..
    치마들추기라니.. 나 중학교 1학년때 왠 여자선배가 다른선배 치마를 들추려다 잘안되니까 갑자기 나보고 좀 도와달라고 한적이 있던 기억이.. 하하..

    • 프리니 2006/06/21 17:58  수정/삭제

      오빠도 가져가서 한 번 해봐.
      처음에는 다들 O, X만 썼었는데, 옆에 설명 쓰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재밌어진 것 같아. 설명 쓰고 싶은데 안쓴 것들이 몇개 있는데 이미지 관리상 생략했어.;
      그 선배는 나랑 비슷한 사람일지도. 얼마나 많이 당했으면 보복하려 했겠어! (괜히 감정이입중) ;ㅁ;/

  4. morang 2006/06/21 1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혈은 정말 자주했었는데 이제는 적십자가 싫어서 끊었어요
    붙잡는 아줌마들도 너무 싫고
    제발 자발적으로 하게 만들란 말이야...

    • 프리니 2006/06/21 15:19  수정/삭제

      우리 나라는 필요한 혈액에 비해서 헌혈하는 사람이 너무 적으니까요. 억지로 헌혈을 강요하거나, 헌혈해서 생기는 사고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는 적십자는 저도 싫어해요. 흔한 B형이지만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헌혈해요. ^^;

  5. Linne 2006/06/21 17: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게 잘 봤어요>ㅂ< 질문내용만 살짝 담아갈게요~

    • 프리니 2006/06/21 18:00  수정/삭제

      네. 왠지 모르게 린네님은 저보다 O가 많을 것 같은데. 어떤 이야기가 따라올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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